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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수산업 뉴스 · 총 1691건

칠레 정부, 국가수산양식청 청장 사임 요구…2027년 예산안은 환경 검사 예산 삭감 추진

칠레 정부는 이달 국가수산양식청(Sernapesca) 국가청장 마리아 솔레다 타피아에게 자진 사임을 공식 요구했으며, 그녀는 10월 31일 퇴임한다. 한편 정부가 제출한 2027년 예산안은 Sernapesca와 Subpesca의 예산을 증액하면서도 환경감독청(SMA)의 환경 검사 사업 실질 예산은 19.2% 삭감할 계획이다.

칠레 SMA, Pesquera La Portada 어분 공장에 중대 위반 혐의 제기… 기업은 "절차 관리는 2023년부터 시작"이라고 반박

칠레 환경감독청(SMA)이 푸에르토몬트 어분·어유 가공 공장의 악취 포집 및 제어 조치 위반과 관련해 Pesquera La Portada S.A.에 중대 위반 혐의를 제기했다. 기업은 행정 절차에 협조하겠다고 밝히며, 관련 절차 관리는 2023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고 지적했다.

베트남 하띤성, 첫 로후새우(로후새우, Macrobrachium rosenbergii) VietGAP 인증 획득…1ha 시범 연못 단일 시즌 이익 약 1억 7천만 동

2026년 하띤성 농업진흥센터는 또안르우면에서 로후새우(로후새우, Macrobrachium rosenbergii) 반집약식 VietGAP 시범 모델을 시행했으며, 양식업자 판르엉의 새우 연못이 해당 성에서 처음으로 로후새우 VietGAP 인증을 받은 양식 시설이 되었다. 5개월 양식 주기 동안 2.02톤을 수확했고, 단일 시즌 ha당 이익은 약 1억 7천만 동에 달했다.

러시아 연방수산청: 10월 19일 기준 전 러시아 어획량 386만 7,700톤, 명태 192만 4,7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4만 500톤 증가

러시아 연방수산청은 10월 20일 모니터링 데이터를 발표했다. 10월 19일 기준 러시아 어민들은 수생생물자원 386만 7,700톤을 어획했으며, 그중 극동 유역이 306만 4,800톤을 기록했다. 명태, 태평양청어 등 주요 품종은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Wisefish, AI Connect 출시…Claude·ChatGPT·Copilot을 수산 운영 실시간 데이터에 연결

아이슬란드 수산 소프트웨어 기업 Wisefish가 2026년 10월 20일 AI Connect를 발표하고 Claude, ChatGPT, Microsoft Copilot 등 인공지능 도구를 Wisefish 및 Microsoft Dynamics 365 Business Central의 실시간 업무 데이터에 직접 연결했다. 이는 원료 구매부터 생산, 판매 및 고객 인도까지의 전 과정을 아우른다.

미국 관세 12.5% 인상 후 노르웨이 대게·왕게, 중일한으로 전환…러시아, 3국 수입 점유율 최대 100%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가 4건의 시장 평가 보고서를 발표했다. 미국이 노르웨이 수산물에 12.5% 관세를 부과한 후 일본, 한국, 중국을 대게와 붉은왕게의 대체 시장으로 지목했다. 그러나 러시아는 이 3개 시장에서 냉동 대게와 왕게 수입 점유율 73%에서 100%를 차지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세슘-137 비상 단계 종료…대미 새우 수출 강화 관리는 상시 체제로 전환

인도네시아 정부는 반텐주 모던 치칸데 산업단지의 세슘-137 오염으로 촉발된 비상 대응 단계 종료를 선언했으나, 대미 새우 수출에 대한 선적별 검사·추적성·인증 요건은 유지한다. 2025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총 6,291개 컨테이너, 95,438톤의 새우 제품이 인증되었으며 수출액은 약 9억 3,300만 달러다.

EU, 수산양식 규제를 2040 비전에 포함… 전용 입법 추진 및 20억 유로 예산 하한 설정 예정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2026년 10월 20일 발표한 '2040 어업 및 수산양식 비전'에서 수산양식을 위한 입법 도구를 마련하고 회원국과 함께 보다 일관된 규제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2028~2034년 장기 예산에서 공동어업정책의 핵심 기능에 대해 20억 유로 이상의 최소 배정액을 설정할 계획이다.

Ventisqueros, 도쿄에서 업그레이드된 Silverside 은연어 브랜드 글로벌 론칭, 80여 개 소매·외식 고객 참석

칠레 기업 Ventisqueros가 2026년 10월 21일 일본 도쿄에서 프리미엄 태평양연어 브랜드 Silverside의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개최하고 80여 개 소매 및 외식 서비스 전략 고객에게 업그레이드 방안을 선보였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태평양연어 매출은 82% 증가해 연평균 복합성장률 16%에 해당하며, 제품은 73개 시장에 공급되고 있다.

아르헨티나 연방 형사상고법원, 전 해양수산부 차관 리베르만에 대한 소추 취소 결정 확정… 새우 가공 규제 논쟁 종결

아르헨티나 연방 형사상고법원 제4부는 2026년 10월 16일 다수 의견으로 Conarpesa와 Agropez 두 수산업체의 상고를 기각하고, 전 국가 해양수산부 차관 카를로스 다미안 리베르만(Carlos Damián Liberman)에 대한 소추 취소 결정을 유지했다. 2022년 새우 어선 20척을 대상으로 한 75건의 행정처벌 입건 집중이 표적 형사소추의 존재를 입증하기에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칠레 정부, 국가수산양식청 청장 사임 요구…2027년 예산안은 환경 검사 예산 삭감 추진

칠레 정부는 이달 국가수산양식청(Sernapesca) 국가청장 마리아 솔레다 타피아에게 자진 사임을 공식 요구했으며, 그녀는 10월 31일 퇴임한다. 한편 정부가 제출한 2027년 예산안은 Sernapesca와 Subpesca의 예산을 증액하면서도 환경감독청(SMA)의 환경 검사 사업 실질 예산은 19.2% 삭감할 계획이다.

칠레 SMA, Pesquera La Portada 어분 공장에 중대 위반 혐의 제기… 기업은 "절차 관리는 2023년부터 시작"이라고 반박

칠레 환경감독청(SMA)이 푸에르토몬트 어분·어유 가공 공장의 악취 포집 및 제어 조치 위반과 관련해 Pesquera La Portada S.A.에 중대 위반 혐의를 제기했다. 기업은 행정 절차에 협조하겠다고 밝히며, 관련 절차 관리는 2023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고 지적했다.

베트남 하띤성, 첫 로후새우(로후새우, Macrobrachium rosenbergii) VietGAP 인증 획득…1ha 시범 연못 단일 시즌 이익 약 1억 7천만 동

2026년 하띤성 농업진흥센터는 또안르우면에서 로후새우(로후새우, Macrobrachium rosenbergii) 반집약식 VietGAP 시범 모델을 시행했으며, 양식업자 판르엉의 새우 연못이 해당 성에서 처음으로 로후새우 VietGAP 인증을 받은 양식 시설이 되었다. 5개월 양식 주기 동안 2.02톤을 수확했고, 단일 시즌 ha당 이익은 약 1억 7천만 동에 달했다.

러시아 연방수산청: 10월 19일 기준 전 러시아 어획량 386만 7,700톤, 명태 192만 4,7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4만 500톤 증가

러시아 연방수산청은 10월 20일 모니터링 데이터를 발표했다. 10월 19일 기준 러시아 어민들은 수생생물자원 386만 7,700톤을 어획했으며, 그중 극동 유역이 306만 4,800톤을 기록했다. 명태, 태평양청어 등 주요 품종은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Wisefish, AI Connect 출시…Claude·ChatGPT·Copilot을 수산 운영 실시간 데이터에 연결

아이슬란드 수산 소프트웨어 기업 Wisefish가 2026년 10월 20일 AI Connect를 발표하고 Claude, ChatGPT, Microsoft Copilot 등 인공지능 도구를 Wisefish 및 Microsoft Dynamics 365 Business Central의 실시간 업무 데이터에 직접 연결했다. 이는 원료 구매부터 생산, 판매 및 고객 인도까지의 전 과정을 아우른다.

미국 관세 12.5% 인상 후 노르웨이 대게·왕게, 중일한으로 전환…러시아, 3국 수입 점유율 최대 100%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가 4건의 시장 평가 보고서를 발표했다. 미국이 노르웨이 수산물에 12.5% 관세를 부과한 후 일본, 한국, 중국을 대게와 붉은왕게의 대체 시장으로 지목했다. 그러나 러시아는 이 3개 시장에서 냉동 대게와 왕게 수입 점유율 73%에서 100%를 차지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세슘-137 비상 단계 종료…대미 새우 수출 강화 관리는 상시 체제로 전환

인도네시아 정부는 반텐주 모던 치칸데 산업단지의 세슘-137 오염으로 촉발된 비상 대응 단계 종료를 선언했으나, 대미 새우 수출에 대한 선적별 검사·추적성·인증 요건은 유지한다. 2025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총 6,291개 컨테이너, 95,438톤의 새우 제품이 인증되었으며 수출액은 약 9억 3,300만 달러다.

EU, 수산양식 규제를 2040 비전에 포함… 전용 입법 추진 및 20억 유로 예산 하한 설정 예정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2026년 10월 20일 발표한 '2040 어업 및 수산양식 비전'에서 수산양식을 위한 입법 도구를 마련하고 회원국과 함께 보다 일관된 규제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2028~2034년 장기 예산에서 공동어업정책의 핵심 기능에 대해 20억 유로 이상의 최소 배정액을 설정할 계획이다.

Ventisqueros, 도쿄에서 업그레이드된 Silverside 은연어 브랜드 글로벌 론칭, 80여 개 소매·외식 고객 참석

칠레 기업 Ventisqueros가 2026년 10월 21일 일본 도쿄에서 프리미엄 태평양연어 브랜드 Silverside의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개최하고 80여 개 소매 및 외식 서비스 전략 고객에게 업그레이드 방안을 선보였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태평양연어 매출은 82% 증가해 연평균 복합성장률 16%에 해당하며, 제품은 73개 시장에 공급되고 있다.

아르헨티나 연방 형사상고법원, 전 해양수산부 차관 리베르만에 대한 소추 취소 결정 확정… 새우 가공 규제 논쟁 종결

아르헨티나 연방 형사상고법원 제4부는 2026년 10월 16일 다수 의견으로 Conarpesa와 Agropez 두 수산업체의 상고를 기각하고, 전 국가 해양수산부 차관 카를로스 다미안 리베르만(Carlos Damián Liberman)에 대한 소추 취소 결정을 유지했다. 2022년 새우 어선 20척을 대상으로 한 75건의 행정처벌 입건 집중이 표적 형사소추의 존재를 입증하기에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