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글로벌 수산업 뉴스 · 총 1688건

러시아, 3분기까지 대중국 어류 및 수산물 수출량 17% 증가한 107만 톤, 수출액 53% 급증해 35.8억 달러 돌파

러시아어업연맹이 중국 해관총서 데이터를 근거로 집계한 결과, 2026년 1~9월 러시아의 대중국 어류 및 수산물 수출량은 107만 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으며, 수출액은 35.8억 달러를 넘어 53% 증가했다. 명태, 갑각류, 대구, 청어, 어분 등 모든 품목의 금액이 일제히 상승했다.

Guard Automation, 수산양식 부문 영업총괄에 Benjamin Bjørgen 임명

노르웨이 자동화 기업 Guard Automation이 2026년 10월 30세의 Benjamin Bjørgen을 수산양식 부문 영업총괄로 임명했으며, Bjørgen은 수산양식업을 대상으로 하는 영업 부서를 구성하고 확장하는 역할을 맡는다. Bjørgen은 10월 19일자로 업무를 시작했다.

러시아 국가두마, 디지털 루블 외환거래 법안 1차 독회 통과…유라시아경제연합 보고서, 아르메니아 탈퇴 후과 산정

2026년 10월 21일, 러시아 국가두마가 디지털 루블의 외환거래 사용을 허용하는 법안을 1차 독회에서 통과시켰다. 유라시아경제위원회는 같은 날 아르메니아의 유라시아경제연합 조약 참여 중단 후과를 산정한 보고서를 발표했으며, 러시아 기업계는 대기업의 중소기업 대금 체불 문제를 논의했다.

극동수산기술센터 신공장 가동, 생산면적 3600제곱미터 증가

러시아 극동수산기술센터(АО «Дальрыбтехцентр») 총지배인 아르툐姆 셰브첸코(Артем Шевченко)는 2026년 10월 21일 게재된 인터뷰에서 신공장이 어업인의 날 전에 전면 가동에 들어갔으며 생산면적이 3600제곱미터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1970년대 초 블라디보스토크 추르킨 지역으로 이전한 이후 최대 규모의 고정자산 갱신이다.

네덜란드 어선 제38주 일지: 56도선 이북 바닷가재 조업, 한 그물에 9상자, 연료비 두 배로 늘어 이익 잠식

네덜란드 어선 선장이 2026년 제38주 항해 일지에서 8월 23일 밤 엠스하번을 출항해 56도선 이북 바닷가재 어장으로 향했으며, 한 그물에 9~12상자를 잡았고 바닷가재는 평균 1kg당 17마리였으나 연료 가격이 전년 대비 두 배로 올라 조업일당 1000유로를 더 지출해 이익 몫이 거의 제로가 되었다고 기록했다.

러시아 VkusVill, 보리 주먹밥 출시: 대구·어육연제품·새우 속재료, 110g에 220루블

러시아 소매 체인 VkusVill이 매장과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채소 육수로 조리한 보리로 밥을 대체한 해산물 주먹밥을 출시했다. 속재료는 구운 대서양대구, 어육연제품 페이스트, 볶은 흰다리새우로 구성되며, 개당 110g, 소비자가 220루블이다. 제품은 칼리닌그라드 국립기술대학교 식품공학과의 지도 아래 청년 연구팀이 공정 개발을 완료했다.

칠레 정부, 국가수산양식청 청장 사임 요구…2027년 예산안은 환경 검사 예산 삭감 추진

칠레 정부는 이달 국가수산양식청(Sernapesca) 국가청장 마리아 솔레다 타피아에게 자진 사임을 공식 요구했으며, 그녀는 10월 31일 퇴임한다. 한편 정부가 제출한 2027년 예산안은 Sernapesca와 Subpesca의 예산을 증액하면서도 환경감독청(SMA)의 환경 검사 사업 실질 예산은 19.2% 삭감할 계획이다.

칠레 SMA, Pesquera La Portada 어분 공장에 중대 위반 혐의 제기… 기업은 "절차 관리는 2023년부터 시작"이라고 반박

칠레 환경감독청(SMA)이 푸에르토몬트 어분·어유 가공 공장의 악취 포집 및 제어 조치 위반과 관련해 Pesquera La Portada S.A.에 중대 위반 혐의를 제기했다. 기업은 행정 절차에 협조하겠다고 밝히며, 관련 절차 관리는 2023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고 지적했다.

러시아, 3분기까지 대중국 어류 및 수산물 수출량 17% 증가한 107만 톤, 수출액 53% 급증해 35.8억 달러 돌파

러시아어업연맹이 중국 해관총서 데이터를 근거로 집계한 결과, 2026년 1~9월 러시아의 대중국 어류 및 수산물 수출량은 107만 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으며, 수출액은 35.8억 달러를 넘어 53% 증가했다. 명태, 갑각류, 대구, 청어, 어분 등 모든 품목의 금액이 일제히 상승했다.

Guard Automation, 수산양식 부문 영업총괄에 Benjamin Bjørgen 임명

노르웨이 자동화 기업 Guard Automation이 2026년 10월 30세의 Benjamin Bjørgen을 수산양식 부문 영업총괄로 임명했으며, Bjørgen은 수산양식업을 대상으로 하는 영업 부서를 구성하고 확장하는 역할을 맡는다. Bjørgen은 10월 19일자로 업무를 시작했다.

러시아 국가두마, 디지털 루블 외환거래 법안 1차 독회 통과…유라시아경제연합 보고서, 아르메니아 탈퇴 후과 산정

2026년 10월 21일, 러시아 국가두마가 디지털 루블의 외환거래 사용을 허용하는 법안을 1차 독회에서 통과시켰다. 유라시아경제위원회는 같은 날 아르메니아의 유라시아경제연합 조약 참여 중단 후과를 산정한 보고서를 발표했으며, 러시아 기업계는 대기업의 중소기업 대금 체불 문제를 논의했다.

극동수산기술센터 신공장 가동, 생산면적 3600제곱미터 증가

러시아 극동수산기술센터(АО «Дальрыбтехцентр») 총지배인 아르툐姆 셰브첸코(Артем Шевченко)는 2026년 10월 21일 게재된 인터뷰에서 신공장이 어업인의 날 전에 전면 가동에 들어갔으며 생산면적이 3600제곱미터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1970년대 초 블라디보스토크 추르킨 지역으로 이전한 이후 최대 규모의 고정자산 갱신이다.

네덜란드 어선 제38주 일지: 56도선 이북 바닷가재 조업, 한 그물에 9상자, 연료비 두 배로 늘어 이익 잠식

네덜란드 어선 선장이 2026년 제38주 항해 일지에서 8월 23일 밤 엠스하번을 출항해 56도선 이북 바닷가재 어장으로 향했으며, 한 그물에 9~12상자를 잡았고 바닷가재는 평균 1kg당 17마리였으나 연료 가격이 전년 대비 두 배로 올라 조업일당 1000유로를 더 지출해 이익 몫이 거의 제로가 되었다고 기록했다.

러시아 VkusVill, 보리 주먹밥 출시: 대구·어육연제품·새우 속재료, 110g에 220루블

러시아 소매 체인 VkusVill이 매장과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채소 육수로 조리한 보리로 밥을 대체한 해산물 주먹밥을 출시했다. 속재료는 구운 대서양대구, 어육연제품 페이스트, 볶은 흰다리새우로 구성되며, 개당 110g, 소비자가 220루블이다. 제품은 칼리닌그라드 국립기술대학교 식품공학과의 지도 아래 청년 연구팀이 공정 개발을 완료했다.

칠레 정부, 국가수산양식청 청장 사임 요구…2027년 예산안은 환경 검사 예산 삭감 추진

칠레 정부는 이달 국가수산양식청(Sernapesca) 국가청장 마리아 솔레다 타피아에게 자진 사임을 공식 요구했으며, 그녀는 10월 31일 퇴임한다. 한편 정부가 제출한 2027년 예산안은 Sernapesca와 Subpesca의 예산을 증액하면서도 환경감독청(SMA)의 환경 검사 사업 실질 예산은 19.2% 삭감할 계획이다.

칠레 SMA, Pesquera La Portada 어분 공장에 중대 위반 혐의 제기… 기업은 "절차 관리는 2023년부터 시작"이라고 반박

칠레 환경감독청(SMA)이 푸에르토몬트 어분·어유 가공 공장의 악취 포집 및 제어 조치 위반과 관련해 Pesquera La Portada S.A.에 중대 위반 혐의를 제기했다. 기업은 행정 절차에 협조하겠다고 밝히며, 관련 절차 관리는 2023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고 지적했다.

베트남 하띤성, 첫 로후새우(로후새우, Macrobrachium rosenbergii) VietGAP 인증 획득…1ha 시범 연못 단일 시즌 이익 약 1억 7천만 동

2026년 하띤성 농업진흥센터는 또안르우면에서 로후새우(로후새우, Macrobrachium rosenbergii) 반집약식 VietGAP 시범 모델을 시행했으며, 양식업자 판르엉의 새우 연못이 해당 성에서 처음으로 로후새우 VietGAP 인증을 받은 양식 시설이 되었다. 5개월 양식 주기 동안 2.02톤을 수확했고, 단일 시즌 ha당 이익은 약 1억 7천만 동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