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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수산업 뉴스 · 총 1694건

아르헨티나 연방 형사상고법원, 전 해양수산부 차관 리베르만에 대한 소추 취소 결정 확정… 새우 가공 규제 논쟁 종결

아르헨티나 연방 형사상고법원 제4부는 2026년 10월 16일 다수 의견으로 Conarpesa와 Agropez 두 수산업체의 상고를 기각하고, 전 국가 해양수산부 차관 카를로스 다미안 리베르만(Carlos Damián Liberman)에 대한 소추 취소 결정을 유지했다. 2022년 새우 어선 20척을 대상으로 한 75건의 행정처벌 입건 집중이 표적 형사소추의 존재를 입증하기에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글로벌 새우 포럼, 지속가능한 적응에 초점…인도 2025년 새우 수출 약 80만 톤, 에콰도르 상반기 82.2만 톤

2026년 9월 초 네덜란드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새우 포럼에서 지정학적 긴장, 관세 장벽, 기후 변화, 소비 습관 변화가 새우 산업이 직면한 주요 과제로 꼽혔다. 포럼 폐막 후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미국 상원의원 2명이 인도 새우 관세 법안을 다시 제출했다.

Organic Seafarms 가을 연어 치어 공급 중단, 새 주주들이 긴급 대체 공급

노르웨이 유기 해산물 양식 기업 Organic Seafarms가 Saltenfjorden의 전염성 연어 빈혈증(ILA) 발생 및 치어 공급업체의 오염 관련 제한으로 인해 가을에 예정했던 연어 치어 50만 마리의 공급이 중단되었으며, 새로 인수한 세 주주가 긴급히 대체 공급을 조율했다.

700만 유로 규모 H2BLUE 프로젝트 출범, 카나리아 제도와 아조레스 제도에서 수소 동력 양식 장비 실증 예정

EU H2BLUE 프로젝트가 10월 14일 브뤼셀에서 출범했다. 카나리아 제도 해양 플랫폼이 조정하고 17개 파트너가 참여하며,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지역간 혁신 투자 계획으로부터 700만 유로를 지원받아 3년간 진행된다. 카나리아 제도와 아조레스 제도에서 수소 동력 양식 장비를 테스트하고, 수소 생산 부산물인 산소를 육상 양어장에 재활용할 계획이다.

C.P. 베트남 수산사료 사업부, 껀터에서 전국 고객대회 개최 및 CPF HYPER MONODON 첨단 새우양식 모델 출범

2026년 10월 1일, C.P. 베트남 축산주식회사 수산사료 사업부는 껀터시에서 '30년 동행과 발전'을 주제로 2026년 전국 고객대회를 개최하고 500여 개 파트너, 고객, 대리점을 결집했으며, CPF HYPER MONODON 호랑이새우(블랙타이거새우, Penaeus monodon) 첨단양식 모델을 출범했다.

ABB, 전기화·자동화·디지털화로 칠레 연어 양식업 공략 확대

ABB 칠레 법인 Smart Power 부문 책임자 Víctor Moraga는 Mundo Acuícola 주최 '연어 만찬(Cena del Salmón)'에 참석한 후, 회사가 양식 센터, 선박, 생산 공정, 에너지 관리 및 예지 정비 등各个环节에서 칠레 연어 양식업에 대한 참여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러시아 연방평의회, 주바레프를 농업위원회 제1부위원장으로 재선출… 불법 어획 엄벌 입법 및 연어 육종 지원 추진

2026년 10월 20일, 러시아 연방평의회는 이고리 주바레프의 농업식량정책·천연자원위원회 제1부위원장 연임을 만장일치로 지지했다. 그는 약 10건의 연방평의회 입법 발의가 법률로 성립되었다고 밝히고, 연어 육종에 대한 국가 지원과 불법 어획 처벌 강화 등 새로운 입법 진행 상황을 소개했다.

러시아, 서부 베링해 청어 금어기 보충 제한을 2027년까지 연장 추진

러시아 연구기관이 서부 베링해 청어 전용 어획에 대한 보충 금어기를 2027년까지 연장할 것을 다시 제안했다. 이는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서경 179도 서쪽 해역을 대상으로 하며, 관련 농업부령 초안이 이미 마련되었다. 2026년 해당 해역의 청어 어획량은 18만 3천 톤을 넘어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러시아, 베링해 겨울·봄 어획 제한 1년 추가 연장 추진… 명태 자원량 2024년 대비 약 50% 증가

러시아 농업부가 2027년 베링해 어획 제한령 초안에 대한 공개 의견 수렴에 착수했다. 서베링해구와 카라긴아구의 겨울·봄 어획 금지 조치를 1년 더 연장하는 내용이다. 업계 과학 조사에 따르면 2026년 명태 총 생물량은 2024년 대비 약 1.5배 증가했고, 어획 효율은 27년 평균 수준으로 회복됐다.

아르헨티나 연방 형사상고법원, 전 해양수산부 차관 리베르만에 대한 소추 취소 결정 확정… 새우 가공 규제 논쟁 종결

아르헨티나 연방 형사상고법원 제4부는 2026년 10월 16일 다수 의견으로 Conarpesa와 Agropez 두 수산업체의 상고를 기각하고, 전 국가 해양수산부 차관 카를로스 다미안 리베르만(Carlos Damián Liberman)에 대한 소추 취소 결정을 유지했다. 2022년 새우 어선 20척을 대상으로 한 75건의 행정처벌 입건 집중이 표적 형사소추의 존재를 입증하기에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글로벌 새우 포럼, 지속가능한 적응에 초점…인도 2025년 새우 수출 약 80만 톤, 에콰도르 상반기 82.2만 톤

2026년 9월 초 네덜란드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새우 포럼에서 지정학적 긴장, 관세 장벽, 기후 변화, 소비 습관 변화가 새우 산업이 직면한 주요 과제로 꼽혔다. 포럼 폐막 후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미국 상원의원 2명이 인도 새우 관세 법안을 다시 제출했다.

Organic Seafarms 가을 연어 치어 공급 중단, 새 주주들이 긴급 대체 공급

노르웨이 유기 해산물 양식 기업 Organic Seafarms가 Saltenfjorden의 전염성 연어 빈혈증(ILA) 발생 및 치어 공급업체의 오염 관련 제한으로 인해 가을에 예정했던 연어 치어 50만 마리의 공급이 중단되었으며, 새로 인수한 세 주주가 긴급히 대체 공급을 조율했다.

700만 유로 규모 H2BLUE 프로젝트 출범, 카나리아 제도와 아조레스 제도에서 수소 동력 양식 장비 실증 예정

EU H2BLUE 프로젝트가 10월 14일 브뤼셀에서 출범했다. 카나리아 제도 해양 플랫폼이 조정하고 17개 파트너가 참여하며,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지역간 혁신 투자 계획으로부터 700만 유로를 지원받아 3년간 진행된다. 카나리아 제도와 아조레스 제도에서 수소 동력 양식 장비를 테스트하고, 수소 생산 부산물인 산소를 육상 양어장에 재활용할 계획이다.

C.P. 베트남 수산사료 사업부, 껀터에서 전국 고객대회 개최 및 CPF HYPER MONODON 첨단 새우양식 모델 출범

2026년 10월 1일, C.P. 베트남 축산주식회사 수산사료 사업부는 껀터시에서 '30년 동행과 발전'을 주제로 2026년 전국 고객대회를 개최하고 500여 개 파트너, 고객, 대리점을 결집했으며, CPF HYPER MONODON 호랑이새우(블랙타이거새우, Penaeus monodon) 첨단양식 모델을 출범했다.

ABB, 전기화·자동화·디지털화로 칠레 연어 양식업 공략 확대

ABB 칠레 법인 Smart Power 부문 책임자 Víctor Moraga는 Mundo Acuícola 주최 '연어 만찬(Cena del Salmón)'에 참석한 후, 회사가 양식 센터, 선박, 생산 공정, 에너지 관리 및 예지 정비 등各个环节에서 칠레 연어 양식업에 대한 참여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러시아 연방평의회, 주바레프를 농업위원회 제1부위원장으로 재선출… 불법 어획 엄벌 입법 및 연어 육종 지원 추진

2026년 10월 20일, 러시아 연방평의회는 이고리 주바레프의 농업식량정책·천연자원위원회 제1부위원장 연임을 만장일치로 지지했다. 그는 약 10건의 연방평의회 입법 발의가 법률로 성립되었다고 밝히고, 연어 육종에 대한 국가 지원과 불법 어획 처벌 강화 등 새로운 입법 진행 상황을 소개했다.

러시아, 서부 베링해 청어 금어기 보충 제한을 2027년까지 연장 추진

러시아 연구기관이 서부 베링해 청어 전용 어획에 대한 보충 금어기를 2027년까지 연장할 것을 다시 제안했다. 이는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서경 179도 서쪽 해역을 대상으로 하며, 관련 농업부령 초안이 이미 마련되었다. 2026년 해당 해역의 청어 어획량은 18만 3천 톤을 넘어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러시아, 베링해 겨울·봄 어획 제한 1년 추가 연장 추진… 명태 자원량 2024년 대비 약 50% 증가

러시아 농업부가 2027년 베링해 어획 제한령 초안에 대한 공개 의견 수렴에 착수했다. 서베링해구와 카라긴아구의 겨울·봄 어획 금지 조치를 1년 더 연장하는 내용이다. 업계 과학 조사에 따르면 2026년 명태 총 생물량은 2024년 대비 약 1.5배 증가했고, 어획 효율은 27년 평균 수준으로 회복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