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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수산업 뉴스 · 총 1665건

EU 이사회, 10월 26일 관세할당을 2027년 말까지 연장 승인… 아르헨티나 새우·대구·오징어 포함

EU 이사회는 10월 26일 자율 관세할당(autonomous tariff quota)을 2027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하는 안을 승인하여, 특정 수산 원료의 할당 내 무관세 수입을 계속 허용하기로 했다. 이는 파타고니아 새우, 대구, 오징어에 적용된다. 이번 조치는 2026년 말 만료 예정이던 제2023/2720호 규정을 개정하며, 연간 할당 물량과准入 조건은 그대로 유지된다.

아르헨티나 상원 신법안, 연안운송 외국선박에 개방 추진…어업·연료운송은 자국선적 유지

아르헨티나 상원의원 파트리시아 불리치와 호아킨 베네가스 린치 등이 제출한 연안운송 법안은 외국선박이 국내 연안항행·통신·무역에 자유롭게 종사할 수 있도록 허용하되, 어업·연료운송·예인작업 등은 아르헨티나 선적 선박에 유보하고, 《2006년 해사노동협약》을 외국인 선원의 노동조건 최저기준으로 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르헨티나 추부트주 남부 새우 시험조업, 두 차례 그물 후 중단… 선단 북상해 16척 황색선단·4척 수공업어선 구역별 시험조업

아르헨티나 추부트주 수산국은 10월 26일 남위 44°~44°56′ 사이의 새우 시험조업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첫 두 차례 그물에서 새우가 적고 혼획 중 헤이크(무구대구) 비율이 높았기 때문이다. 선단은 곧바로 북상해 10월 27일부터 남위 43°~44° 북부 해역에서 두 구역으로 나눠 시험조업을 시작했다.

러시아 연구기관, 쿠반가재 가을 조사 완료: 아조프해 리만군 가재 자원, 아흐타르-그리벤과 쿨리코보-올덴 두 군집에 집중

전러시아수산해양학연구소(ВНИРО) 연구진이 2026년 10월 상순 크라스노다르 변경주 리만군에서 쿠반가재 개체군 모니터링 조사를 실시한 결과, 주요 자원이 아흐타르-그리벤과 쿨리코보-올덴 두 리만군에 집중된 반면, 쿨리코보-쿨찬군은 수년간의 염화로 인해 가재가 거의 발견되지 않았다.

EU 이사회, 10월 26일 관세할당을 2027년 말까지 연장 승인… 아르헨티나 새우·대구·오징어 포함

EU 이사회는 10월 26일 자율 관세할당(autonomous tariff quota)을 2027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하는 안을 승인하여, 특정 수산 원료의 할당 내 무관세 수입을 계속 허용하기로 했다. 이는 파타고니아 새우, 대구, 오징어에 적용된다. 이번 조치는 2026년 말 만료 예정이던 제2023/2720호 규정을 개정하며, 연간 할당 물량과准入 조건은 그대로 유지된다.

아르헨티나 상원 신법안, 연안운송 외국선박에 개방 추진…어업·연료운송은 자국선적 유지

아르헨티나 상원의원 파트리시아 불리치와 호아킨 베네가스 린치 등이 제출한 연안운송 법안은 외국선박이 국내 연안항행·통신·무역에 자유롭게 종사할 수 있도록 허용하되, 어업·연료운송·예인작업 등은 아르헨티나 선적 선박에 유보하고, 《2006년 해사노동협약》을 외국인 선원의 노동조건 최저기준으로 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르헨티나 추부트주 남부 새우 시험조업, 두 차례 그물 후 중단… 선단 북상해 16척 황색선단·4척 수공업어선 구역별 시험조업

아르헨티나 추부트주 수산국은 10월 26일 남위 44°~44°56′ 사이의 새우 시험조업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첫 두 차례 그물에서 새우가 적고 혼획 중 헤이크(무구대구) 비율이 높았기 때문이다. 선단은 곧바로 북상해 10월 27일부터 남위 43°~44° 북부 해역에서 두 구역으로 나눠 시험조업을 시작했다.

러시아 연구기관, 쿠반가재 가을 조사 완료: 아조프해 리만군 가재 자원, 아흐타르-그리벤과 쿨리코보-올덴 두 군집에 집중

전러시아수산해양학연구소(ВНИРО) 연구진이 2026년 10월 상순 크라스노다르 변경주 리만군에서 쿠반가재 개체군 모니터링 조사를 실시한 결과, 주요 자원이 아흐타르-그리벤과 쿨리코보-올덴 두 리만군에 집중된 반면, 쿨리코보-쿨찬군은 수년간의 염화로 인해 가재가 거의 발견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