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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수산업 뉴스 · 총 1663건

트럼프 행정부, '미국 해산물 우선' 전략 발표…자발적 U.S.-Caught 해산물 표지 도입

2026년 10월 23일,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America First Seafood Strategy'(미국 해산물 우선 전략)를 공개하고 자국 어업 지원, 양식업 발전, 미국 수산물 경쟁력 제고를 위한 조치를 다섯 가지 방향으로 제시했다. 여기에는 자발적 'U.S.-Caught Seafood' 표지와 전국적 'Eat American Seafood' 홍보 캠페인이 포함된다.

야쿠티아 금 채굴업체, 불법 댐 건설로 팀프톤강 하도 말라 수생생물자원 손실 500만 루블 이상 배상 판결

러시아 사하(야쿠티아) 공화국 금광 채굴 기업이 넬륜그리 구에서 무허가로 댐을 쌓아 팀프톤강 물길을 돌리고 하도를 말렸으며, 법원이 야쿠티아 자연보호검찰청의 청구를 전액 인용해 500만 루블 이상의 손실 배상이 집행 완료되어 예산에 납입되었다.

러시아 경제개발부: 2025년 미식 산업이 러시아 경제에 5,139억 루블 부가가치 기여, 창의 산업의 6.22% 차지

2026년 10월 28일, 러시아 경제개발부 관계자는 '러시아 미식: 표준에서 시장까지' 회의에서 2025년 미식 산업이 러시아 경제에 5,139억 루블의 부가가치를 창출해 창의 산업 총량의 약 6.22%를 차지했다고 밝혔으며, 러시아 측이 관광을 통해 러시아 지역 요리를 홍보하고 있다고 전했다.

페루, 제00368-2026-PRODUCE호 부령으로 사마사 탐사어업의 페루멸치 혼획 상한 설정, 동시에 이카~앙카시 해역에서 정어리 음향조사 실시

페루 생산부는 10월 22일 제00368-2026-PRODUCE호 부령을 공포하여 사마사(Anchoa nasus) 탐사어업에 페루멸치 혼획 한도를 설정하고, 혼획량이 기준에 도달하거나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면 즉시 조업을 중단하도록 했다. 페루해양연구원은 같은 기간인 10월 19일부터 31일까지 인피에르니요스곶에서 침보테 해역에 걸쳐 정어리와 페루멸치 음향자원조사를 실시한다.

몰타 MFF, 올해 대중국 블루핀 참치 700~1000톤 수출 전망…2024년 약 200톤 대비 대폭 증가

몰타 어류양식회사(MFF) 회장 살부 엘룰은 신화통신에 회사가 올해 대서양 블루핀 참치(Thunnus thynnus) 700~1000톤을 중국에 수출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2024년 대중국 인도량은 약 200톤이었다. 회사는 또한 '오션 스타'호 초저온 가공선, 상하이 무역 자회사, 푸젠 장저우 수정란 도입, 사료어 구매 등을 통해 중국과의 양방향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장저우, 1~8월 대아프리카 수산물 수출 23.4억 위안으로 동기 최고치 경신… 틸라피아·정어리·가다랑어 맞춤형 가공으로 아프리카 5개국 시장 개척

장저우 해관 통계에 따르면 2026년 1~8월 장저우의 대아프리카 수산물 수출액은 23.4억 위안(3억 2500만 달러)으로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해 역사상 동기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중국 전체 대아프리카 수산물 수출总额의 32.3%를 차지했다. 현지 기업들은 코트디부아르, 가나, 르완다, 카메룬, 나이지리아 등의 수요에 맞춰 냉동 틸라피아, 기름에 절인 정어리 통조림, 예조리 냉동 가다랑어 필레 등의 품목에서 규격과 절단 방식을 조정하며 수출 증가를 이끌었다.

베르겐 자본, Proximar Seafood 지분 약 3분의 1 보유… 일본 육상 연어 프로젝트 자금난, 주가 하루 만에 81% 폭락

노르웨이 베르겐의 4개 투자자가 일본 후지산 기슭에서 대서양연어를 양식하는 Proximar Seafood의 지분 32.71%를 합계 보유하고 있다. 이 회사의 3분기 평균 도축 체중은 2.59kg에 그쳐 일본 시장의 가격 프리미엄을 확보하지 못했으며, 10월 27일 현금이 곧 고갈된다는 공시 후 주가는 하루 만에 81% 하락했다.

EU 이사회, 10월 26일 관세할당을 2027년 말까지 연장 승인… 아르헨티나 새우·대구·오징어 포함

EU 이사회는 10월 26일 자율 관세할당(autonomous tariff quota)을 2027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하는 안을 승인하여, 특정 수산 원료의 할당 내 무관세 수입을 계속 허용하기로 했다. 이는 파타고니아 새우, 대구, 오징어에 적용된다. 이번 조치는 2026년 말 만료 예정이던 제2023/2720호 규정을 개정하며, 연간 할당 물량과准入 조건은 그대로 유지된다.

트럼프 행정부, '미국 해산물 우선' 전략 발표…자발적 U.S.-Caught 해산물 표지 도입

2026년 10월 23일,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America First Seafood Strategy'(미국 해산물 우선 전략)를 공개하고 자국 어업 지원, 양식업 발전, 미국 수산물 경쟁력 제고를 위한 조치를 다섯 가지 방향으로 제시했다. 여기에는 자발적 'U.S.-Caught Seafood' 표지와 전국적 'Eat American Seafood' 홍보 캠페인이 포함된다.

야쿠티아 금 채굴업체, 불법 댐 건설로 팀프톤강 하도 말라 수생생물자원 손실 500만 루블 이상 배상 판결

러시아 사하(야쿠티아) 공화국 금광 채굴 기업이 넬륜그리 구에서 무허가로 댐을 쌓아 팀프톤강 물길을 돌리고 하도를 말렸으며, 법원이 야쿠티아 자연보호검찰청의 청구를 전액 인용해 500만 루블 이상의 손실 배상이 집행 완료되어 예산에 납입되었다.

러시아 경제개발부: 2025년 미식 산업이 러시아 경제에 5,139억 루블 부가가치 기여, 창의 산업의 6.22% 차지

2026년 10월 28일, 러시아 경제개발부 관계자는 '러시아 미식: 표준에서 시장까지' 회의에서 2025년 미식 산업이 러시아 경제에 5,139억 루블의 부가가치를 창출해 창의 산업 총량의 약 6.22%를 차지했다고 밝혔으며, 러시아 측이 관광을 통해 러시아 지역 요리를 홍보하고 있다고 전했다.

페루, 제00368-2026-PRODUCE호 부령으로 사마사 탐사어업의 페루멸치 혼획 상한 설정, 동시에 이카~앙카시 해역에서 정어리 음향조사 실시

페루 생산부는 10월 22일 제00368-2026-PRODUCE호 부령을 공포하여 사마사(Anchoa nasus) 탐사어업에 페루멸치 혼획 한도를 설정하고, 혼획량이 기준에 도달하거나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면 즉시 조업을 중단하도록 했다. 페루해양연구원은 같은 기간인 10월 19일부터 31일까지 인피에르니요스곶에서 침보테 해역에 걸쳐 정어리와 페루멸치 음향자원조사를 실시한다.

몰타 MFF, 올해 대중국 블루핀 참치 700~1000톤 수출 전망…2024년 약 200톤 대비 대폭 증가

몰타 어류양식회사(MFF) 회장 살부 엘룰은 신화통신에 회사가 올해 대서양 블루핀 참치(Thunnus thynnus) 700~1000톤을 중국에 수출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2024년 대중국 인도량은 약 200톤이었다. 회사는 또한 '오션 스타'호 초저온 가공선, 상하이 무역 자회사, 푸젠 장저우 수정란 도입, 사료어 구매 등을 통해 중국과의 양방향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장저우, 1~8월 대아프리카 수산물 수출 23.4억 위안으로 동기 최고치 경신… 틸라피아·정어리·가다랑어 맞춤형 가공으로 아프리카 5개국 시장 개척

장저우 해관 통계에 따르면 2026년 1~8월 장저우의 대아프리카 수산물 수출액은 23.4억 위안(3억 2500만 달러)으로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해 역사상 동기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중국 전체 대아프리카 수산물 수출总额의 32.3%를 차지했다. 현지 기업들은 코트디부아르, 가나, 르완다, 카메룬, 나이지리아 등의 수요에 맞춰 냉동 틸라피아, 기름에 절인 정어리 통조림, 예조리 냉동 가다랑어 필레 등의 품목에서 규격과 절단 방식을 조정하며 수출 증가를 이끌었다.

베르겐 자본, Proximar Seafood 지분 약 3분의 1 보유… 일본 육상 연어 프로젝트 자금난, 주가 하루 만에 81% 폭락

노르웨이 베르겐의 4개 투자자가 일본 후지산 기슭에서 대서양연어를 양식하는 Proximar Seafood의 지분 32.71%를 합계 보유하고 있다. 이 회사의 3분기 평균 도축 체중은 2.59kg에 그쳐 일본 시장의 가격 프리미엄을 확보하지 못했으며, 10월 27일 현금이 곧 고갈된다는 공시 후 주가는 하루 만에 81% 하락했다.

EU 이사회, 10월 26일 관세할당을 2027년 말까지 연장 승인… 아르헨티나 새우·대구·오징어 포함

EU 이사회는 10월 26일 자율 관세할당(autonomous tariff quota)을 2027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하는 안을 승인하여, 특정 수산 원료의 할당 내 무관세 수입을 계속 허용하기로 했다. 이는 파타고니아 새우, 대구, 오징어에 적용된다. 이번 조치는 2026년 말 만료 예정이던 제2023/2720호 규정을 개정하며, 연간 할당 물량과准入 조건은 그대로 유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