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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수산업 뉴스 · 총 1666건

러시아 산업통상부, '러시아식 아침식사' 방안 발표…절인 생선, 생선 스테이크, 캐비어 호텔 조식 메뉴 진입 추진

러시아 산업통상부는 10월 27일 '러시아식 아침식사' 프로젝트 구상을 공개하고, 호텔·요양원·리조트·카페·레스토랑이 러시아식 아침식사를 별도 표기 카테고리로 메뉴에 포함할 것을 제안했으며, 육류와 생선 고단백 요리를 기반으로 한 메뉴 목록을 제시했다.

아르헨티나 추부트 남부 새우 시험조업, 헤이크 동반 어획량 과다로 조기 중단…20척 북부로 이동해 평가 계속

10월 26일 새벽 시작된 추부트주 남부 아르헨티나홍새우 시험조업이 첫 투망 후 중단됐다. 헤이크(Merluccius hubbsi) 동반 어획량이 많고 홍새우 생산량이 낮았기 때문이다. 승인된 어선 20척은 예정보다 앞서 북부 두 구역으로 이동해 10월 27일부터 세 번의 유효 조업일을 완료한다.

남극크릴 어획량 2년 연속 62만 톤 상한 조기 도달, 중국 크릴 산업은 톤당 가치 경쟁으로 전환

2026년 8월 12일, 남대서양 제48통계구역 남극크릴 어획량이 62만 톤의 예방적 조업 발동 수준에 도달하면서 어기는 2년 연속 조기 종료되었다. 푸젠조선공업그룹이 발표한 업계 분석에 따르면, 중국 크릴 산업의 중심축은 선단 규모와 총어획량에서 톤당 생물량의 경제적·기능적 가치로 이동하고 있다.

연구: 서아프리카 해역 11척의 어선이 AIS '암항차' 73% 차지

《Applied Geography》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서아프리카 23개국 연안에서 3년간 기록된 3600여 건의 AIS 신호 중단 중 73%가 단 11척의 상업 어선에 집중되었으며, 그중 약 1058건이 편의치적 선박과 관련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Seafood Legacy 주도로 동아시아 해산물 연합 결성, 한중일 책임 있는 조달과 추적성 공동 추진

일본 사회적 기업 Seafood Legacy가 중국 칭다오 해양보호학회(QMCS), 미국 Ocean Outcomes(O2)와 함께 동아시아 지역 이니셔티브를 발족했다. 시장 책임, 장기적 신뢰, 실용적 협력을 바탕으로 한중일 3국이 남획, IUU 어업, 공급망 투명성 부족에 대응하도록 추진하는 것이 목표다.

아일랜드 연안 대서양참다랑어, 해역·계절에 따라 어획률과 체형 뚜렷이 달라져

더블린 트리니티칼리지 등 기관이 2019년 이후 아일랜드 해역 낚시객 과학적 방류 프로그램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북서부의 항차당 어획률이 남부의 약 두 배에 달했고 남부 어군은 더 늦게 도래하지만 평균 체형이 더 컸으며, 어획률은 해수면 온도 12.5~15도의 중간 구간에서 가장 높았다.

에콰도르 새우 생산 증가, 기술화로 전환…단위면적당 생산량 향상이 사육 밀도 상향을 대체

2026년 9월 네덜란드 위트레흐트에서 열린 글로벌 새우 포럼에서 타이유니언 피드밀 에콰도르(Thai Union Feedmill Ecuador)의 에두아르도 아로세마(Eduardo Arosema) 최고경영자는 에콰도르 새우 산업이 단순한 사육 밀도 상향이 아닌 생산성 향상이 성장을 이끄는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노르웨이 우파당, 제3생산구역 6% 감산 철회 요구…노피마, 3개 구역 누적 약 4만 5,500톤 감산 추정

노르웨이 우파당(Høyre) 어업정책 대변인 토르헤임은 어업·해양부 장관에게 서부 연안 감산의 결과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고, 의회에서 제3생산구역의 새로 발표된 6% 감산을 취소할 것을 제안했다. 노피마는 앞서 제3·4·5생산구역의 감산으로 연어와 송어 생산량이 약 4만 5,500톤 감소했을 수 있다고 추정했다.

노르웨이 Nordlaks 해상 양식 플랫폼, 잘못된 교대제 적용으로 67만 크로네 배상 판결… 직원 11명 "너무 적다" 항소

노르웨이 중노르웨이·할로갈란 지방법원이 Nordlaks 해상 양식 플랫폼 'Jostein Albert' 직원 임금 분쟁에 대해 판결을 내려 회사에 673,386크로네 지급을 명했다. 이는 직원들이 청구한 510만 크로네 이상에 크게 못 미치는 금액이다. 직원 측 대리 변호인은 항소를 제기했음을 확인했다.

러시아 산업통상부, '러시아식 아침식사' 방안 발표…절인 생선, 생선 스테이크, 캐비어 호텔 조식 메뉴 진입 추진

러시아 산업통상부는 10월 27일 '러시아식 아침식사' 프로젝트 구상을 공개하고, 호텔·요양원·리조트·카페·레스토랑이 러시아식 아침식사를 별도 표기 카테고리로 메뉴에 포함할 것을 제안했으며, 육류와 생선 고단백 요리를 기반으로 한 메뉴 목록을 제시했다.

아르헨티나 추부트 남부 새우 시험조업, 헤이크 동반 어획량 과다로 조기 중단…20척 북부로 이동해 평가 계속

10월 26일 새벽 시작된 추부트주 남부 아르헨티나홍새우 시험조업이 첫 투망 후 중단됐다. 헤이크(Merluccius hubbsi) 동반 어획량이 많고 홍새우 생산량이 낮았기 때문이다. 승인된 어선 20척은 예정보다 앞서 북부 두 구역으로 이동해 10월 27일부터 세 번의 유효 조업일을 완료한다.

남극크릴 어획량 2년 연속 62만 톤 상한 조기 도달, 중국 크릴 산업은 톤당 가치 경쟁으로 전환

2026년 8월 12일, 남대서양 제48통계구역 남극크릴 어획량이 62만 톤의 예방적 조업 발동 수준에 도달하면서 어기는 2년 연속 조기 종료되었다. 푸젠조선공업그룹이 발표한 업계 분석에 따르면, 중국 크릴 산업의 중심축은 선단 규모와 총어획량에서 톤당 생물량의 경제적·기능적 가치로 이동하고 있다.

연구: 서아프리카 해역 11척의 어선이 AIS '암항차' 73% 차지

《Applied Geography》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서아프리카 23개국 연안에서 3년간 기록된 3600여 건의 AIS 신호 중단 중 73%가 단 11척의 상업 어선에 집중되었으며, 그중 약 1058건이 편의치적 선박과 관련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Seafood Legacy 주도로 동아시아 해산물 연합 결성, 한중일 책임 있는 조달과 추적성 공동 추진

일본 사회적 기업 Seafood Legacy가 중국 칭다오 해양보호학회(QMCS), 미국 Ocean Outcomes(O2)와 함께 동아시아 지역 이니셔티브를 발족했다. 시장 책임, 장기적 신뢰, 실용적 협력을 바탕으로 한중일 3국이 남획, IUU 어업, 공급망 투명성 부족에 대응하도록 추진하는 것이 목표다.

아일랜드 연안 대서양참다랑어, 해역·계절에 따라 어획률과 체형 뚜렷이 달라져

더블린 트리니티칼리지 등 기관이 2019년 이후 아일랜드 해역 낚시객 과학적 방류 프로그램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북서부의 항차당 어획률이 남부의 약 두 배에 달했고 남부 어군은 더 늦게 도래하지만 평균 체형이 더 컸으며, 어획률은 해수면 온도 12.5~15도의 중간 구간에서 가장 높았다.

에콰도르 새우 생산 증가, 기술화로 전환…단위면적당 생산량 향상이 사육 밀도 상향을 대체

2026년 9월 네덜란드 위트레흐트에서 열린 글로벌 새우 포럼에서 타이유니언 피드밀 에콰도르(Thai Union Feedmill Ecuador)의 에두아르도 아로세마(Eduardo Arosema) 최고경영자는 에콰도르 새우 산업이 단순한 사육 밀도 상향이 아닌 생산성 향상이 성장을 이끄는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노르웨이 우파당, 제3생산구역 6% 감산 철회 요구…노피마, 3개 구역 누적 약 4만 5,500톤 감산 추정

노르웨이 우파당(Høyre) 어업정책 대변인 토르헤임은 어업·해양부 장관에게 서부 연안 감산의 결과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고, 의회에서 제3생산구역의 새로 발표된 6% 감산을 취소할 것을 제안했다. 노피마는 앞서 제3·4·5생산구역의 감산으로 연어와 송어 생산량이 약 4만 5,500톤 감소했을 수 있다고 추정했다.

노르웨이 Nordlaks 해상 양식 플랫폼, 잘못된 교대제 적용으로 67만 크로네 배상 판결… 직원 11명 "너무 적다" 항소

노르웨이 중노르웨이·할로갈란 지방법원이 Nordlaks 해상 양식 플랫폼 'Jostein Albert' 직원 임금 분쟁에 대해 판결을 내려 회사에 673,386크로네 지급을 명했다. 이는 직원들이 청구한 510만 크로네 이상에 크게 못 미치는 금액이다. 직원 측 대리 변호인은 항소를 제기했음을 확인했다.

칠레 Plancton Andino, ADICFito에 인공지능과 WhatsApp 통합… 미세조류 모니터링 90개 이상 분류군으로 확대

칠레 플랑크톤 기업 Plancton Andino가 2026-2027 주기를 맞아 협업 네트워크 플랫폼 ADICFito를 업그레이드했다. WhatsApp 이미지 업로드와 계층형 인공지능 식별 기능을 새로 추가해 식물플랑크톤을 과, 속 또는 종 수준에서 예비 동정할 수 있으며, 적용 범위를 90개 이상 분류군으로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