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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수산업 뉴스 · 총 1681건

대구의 꿈에서 연어의 반전으로: Organic Seafarm, 노르웨이 양식업체 3곳에 약 10억 크로네에 인수

노르웨이 iLaks가 2026년 10월 23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Gildeskål시 Nygårdsjøen에 위치한 연어 양식 기업 Organic Seafarm(현 Arctic Seafood Group 소속)이 Helgeland 지역 양식업체 3곳에 인수되었으며 거래 금액은 약 10억 노르웨이 크로네다. 이 기업은 2000년대 초 대구 양식으로 출발해 2020년 첫 상업 생산량이 100톤에 불과했으나, 현재 우수어 비율은 97%에 가깝다.

러시아 수산 미디어 지주회사, 2024년 '강력한 가공—업계의 자랑' 프로젝트 시작, 업계 협회와 수산 소비 증가 경로 논의

러시아 수산 정보 미디어 지주회사 '피시뉴스(Фишньюс)'가 2024년 '강력한 가공—업계의 자랑'이라는 프로젝트를 시작하여 자사 플랫폼에서 러시아 수산 가공 기업의 경영 상황을 보도하고, 업계 단체 '어류연맹(Рыбный союз)'과 협력하여 국내 어류 소비 증대와 최종 소비자 대상 가공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러시아 극동 수산물 철도 운송 보조금, "톤 기준 아닌 금액 기준" 지적…달레프트란스, 금액 기준 및 어종별 산정 제안

2026년 10월 23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극동 물류 포럼에서 달레프트란스사 사장 안드레이 그레치킨은 러시아 극동 수산물 철도 운송 보조금 제도가 효과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나 "미세 조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보조금은 톤수가 아닌 금액 기준으로 산정하고 수생생물 종별로 각각 정해야 하며, 태평양청어를 지원 목록에 포함해야 한다는 것이다.

콘스탄틴 셰스타코프, 프리모르스키 변경주 주지사 대행 취임

러시아 대통령령으로 블라디보스토크 시장 콘스탄틴 셰스타코프가 프리모르스키 변경주 주지사 대행으로 임명되어, 당선된 주지사 취임 시까지 직을 수행한다. 같은 날 올레그 코제먀코 전 주지사는 연방정부 부총리 겸 극동연방관구 대통령 전권대표로 전보되었다.

한·중 총리 제31차 정기 회담, 수산업 합의 도달…수산물 무역 기업 등록 및 공급업체 확대 추진

러시아와 중국은 양국 총리 제31차 정기 회담 후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수산물 상업 무역을 촉진·확대하며, 주요 기업의 수출 자격 회복을 조율하고 어획 기업의 공식 등록을 추진하며, 인증 공급업체 명단을 확대하고 상업 신청 심사 기한을 단축하기로 합의했다.

아르헨티나 추부트 SOMU와 CAFACh, 임금 협약 체결: 붉은새우 시즌 킬로그램당 1,638페소, 생산액 임금의 70%를 2027년 3월까지 비보수적(non-remunerativo)으로 처리

아르헨티나 추부트주 선원노조(SOMU)와 추부트 황색선단 상공회의소(CAFACh)가 체결한 임금 협약은 로손항(Puerto Rawson) 선원들의 2026년 10월 1일부터 2027년 3월 30일까지의 경제적·노동적 조건을 규율하며, 붉은새우 시즌 생산액 임금 기준가, 70% 비보수적 처리, 노조 노동풀 우선 고용, 연말 보너스 산정 등의 조항을 정한다.

러시아 명태 B조업 시즌, 오호츠크해에서 개시…전국 누적 어획량 190만 톤 돌파

러시아 극동 선단이 오호츠크해 북부 소구역에서 명태 전용 트롤 어업의 B조업 시즌을 시작했으며, 서캄차카와 캄차카-쿠릴 소구역은 11월 1일부터 조업에 들어간다. 10월 19일 기준 오호츠크해 명태 누적 어획량은 94만 3300톤, 전국 모든 어장 누적 어획량은 190만 톤을 넘어 전년 동기 대비 4만 500톤 증가했다.

아르헨티나 두 건의 소송과 킹 & 스펠딩 법률 의견 중첩: 스페인·대만·한국·바누아투 선단 압류 및 자산 동결 위험 직면, 런던은 법적 책임 부담하지 않아

2026년 10월, 아르헨티나 티에라델푸에고 연방법원이 포클랜드 제도 주변 조업에 대한 집단소송을 접수했으며, 9월에는 별도의 형사 고소장이 제출되었다. 킹 & 스펠딩 법률 의견은 영국이 섬에 발급한 조업 허가에 대해 재정적 또는 민사적 배상 책임을 지지 않음을 확인했다.

조사 결과, 민어 부레 밀수 네트워크가 인신밀수·자금세탁과 얽혀 있어… 미국 내 구매자들은 한 마리당 9,500달러 지불 의사

환경범죄 조사기관인 지구연맹국제(ELI)는 10월 22일 멕시코 캘리포니아만 특산 멸종위기 어종인 민어의 부레 불법 거래가 인신밀수 및 자금세탁과 서로 얽혀 있으며, 네트워크가 멕시코·미국·중국에 걸쳐 있다고 밝혔다. 잠입 녹음에 따르면 코드명 "Mx56"인 중국어·스페인어 통역 중개인은 500g의 민어 부레를 7,500달러에 판매한다고 했으며, 뉴욕의 중국인 구매자들이 한 마리당 9,500달러에 구매할 의사가 있다고 말했다.

대구의 꿈에서 연어의 반전으로: Organic Seafarm, 노르웨이 양식업체 3곳에 약 10억 크로네에 인수

노르웨이 iLaks가 2026년 10월 23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Gildeskål시 Nygårdsjøen에 위치한 연어 양식 기업 Organic Seafarm(현 Arctic Seafood Group 소속)이 Helgeland 지역 양식업체 3곳에 인수되었으며 거래 금액은 약 10억 노르웨이 크로네다. 이 기업은 2000년대 초 대구 양식으로 출발해 2020년 첫 상업 생산량이 100톤에 불과했으나, 현재 우수어 비율은 97%에 가깝다.

러시아 수산 미디어 지주회사, 2024년 '강력한 가공—업계의 자랑' 프로젝트 시작, 업계 협회와 수산 소비 증가 경로 논의

러시아 수산 정보 미디어 지주회사 '피시뉴스(Фишньюс)'가 2024년 '강력한 가공—업계의 자랑'이라는 프로젝트를 시작하여 자사 플랫폼에서 러시아 수산 가공 기업의 경영 상황을 보도하고, 업계 단체 '어류연맹(Рыбный союз)'과 협력하여 국내 어류 소비 증대와 최종 소비자 대상 가공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러시아 극동 수산물 철도 운송 보조금, "톤 기준 아닌 금액 기준" 지적…달레프트란스, 금액 기준 및 어종별 산정 제안

2026년 10월 23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극동 물류 포럼에서 달레프트란스사 사장 안드레이 그레치킨은 러시아 극동 수산물 철도 운송 보조금 제도가 효과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나 "미세 조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보조금은 톤수가 아닌 금액 기준으로 산정하고 수생생물 종별로 각각 정해야 하며, 태평양청어를 지원 목록에 포함해야 한다는 것이다.

콘스탄틴 셰스타코프, 프리모르스키 변경주 주지사 대행 취임

러시아 대통령령으로 블라디보스토크 시장 콘스탄틴 셰스타코프가 프리모르스키 변경주 주지사 대행으로 임명되어, 당선된 주지사 취임 시까지 직을 수행한다. 같은 날 올레그 코제먀코 전 주지사는 연방정부 부총리 겸 극동연방관구 대통령 전권대표로 전보되었다.

한·중 총리 제31차 정기 회담, 수산업 합의 도달…수산물 무역 기업 등록 및 공급업체 확대 추진

러시아와 중국은 양국 총리 제31차 정기 회담 후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수산물 상업 무역을 촉진·확대하며, 주요 기업의 수출 자격 회복을 조율하고 어획 기업의 공식 등록을 추진하며, 인증 공급업체 명단을 확대하고 상업 신청 심사 기한을 단축하기로 합의했다.

아르헨티나 추부트 SOMU와 CAFACh, 임금 협약 체결: 붉은새우 시즌 킬로그램당 1,638페소, 생산액 임금의 70%를 2027년 3월까지 비보수적(non-remunerativo)으로 처리

아르헨티나 추부트주 선원노조(SOMU)와 추부트 황색선단 상공회의소(CAFACh)가 체결한 임금 협약은 로손항(Puerto Rawson) 선원들의 2026년 10월 1일부터 2027년 3월 30일까지의 경제적·노동적 조건을 규율하며, 붉은새우 시즌 생산액 임금 기준가, 70% 비보수적 처리, 노조 노동풀 우선 고용, 연말 보너스 산정 등의 조항을 정한다.

러시아 명태 B조업 시즌, 오호츠크해에서 개시…전국 누적 어획량 190만 톤 돌파

러시아 극동 선단이 오호츠크해 북부 소구역에서 명태 전용 트롤 어업의 B조업 시즌을 시작했으며, 서캄차카와 캄차카-쿠릴 소구역은 11월 1일부터 조업에 들어간다. 10월 19일 기준 오호츠크해 명태 누적 어획량은 94만 3300톤, 전국 모든 어장 누적 어획량은 190만 톤을 넘어 전년 동기 대비 4만 500톤 증가했다.

아르헨티나 두 건의 소송과 킹 & 스펠딩 법률 의견 중첩: 스페인·대만·한국·바누아투 선단 압류 및 자산 동결 위험 직면, 런던은 법적 책임 부담하지 않아

2026년 10월, 아르헨티나 티에라델푸에고 연방법원이 포클랜드 제도 주변 조업에 대한 집단소송을 접수했으며, 9월에는 별도의 형사 고소장이 제출되었다. 킹 & 스펠딩 법률 의견은 영국이 섬에 발급한 조업 허가에 대해 재정적 또는 민사적 배상 책임을 지지 않음을 확인했다.

조사 결과, 민어 부레 밀수 네트워크가 인신밀수·자금세탁과 얽혀 있어… 미국 내 구매자들은 한 마리당 9,500달러 지불 의사

환경범죄 조사기관인 지구연맹국제(ELI)는 10월 22일 멕시코 캘리포니아만 특산 멸종위기 어종인 민어의 부레 불법 거래가 인신밀수 및 자금세탁과 서로 얽혀 있으며, 네트워크가 멕시코·미국·중국에 걸쳐 있다고 밝혔다. 잠입 녹음에 따르면 코드명 "Mx56"인 중국어·스페인어 통역 중개인은 500g의 민어 부레를 7,500달러에 판매한다고 했으며, 뉴욕의 중국인 구매자들이 한 마리당 9,500달러에 구매할 의사가 있다고 말했다.

북동대서양 6자 2027년 쿼터 협상 결렬, ICES 권고 35만 2,938톤 TAC 불발

영국, EU,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페로제도, 그린란드 6자 대표단이 런던 NEAFC 본부에서 다자 협의를 마쳤으나 2027년 어획 쿼터 배분에 관한 구속력 있는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 ICES는 2027년 총허용어획량(TAC) 상한을 352,938톤으로 권고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