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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수산업 뉴스 · 총 1675건

노르웨이 트뢰넬라그 4개 연어 하천에서 치명적 진균성 질병 UDN 발생 의심

노르웨이 식품안전청은 10월 23일 트뢰넬라그주 Mossa, Verdalsvassdraget, Orkla, Gaula 4개 하천의 연어와 바다송어가 궤양성 피부괴사(UDN)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된다고通报했다. 노르웨이 수의연구소는 병어에서 UDN과 일치하는 피부 손상 및 기생수곰팡이(Saprolegnia parasitica) 감염을 발견했다.

칠레 제4보장법원, 수사 재개 요청 기각…조이비오, Australis 전 소유주 키로가 법정에 세우기 고수

칠레 연어 양식 기업 Australis Seafoods의 지배주주 조이비오(Joyvio)는 산티아고 제4보장법원이 전 소유주 이시도로 키로가(Isidoro Quiroga)에 대한 수사 재개 요청을 기각했음에도 형사소송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확인했으며, 독립 기소 허가를 신청해 청문회가 2027년 3월 15일로 예정되었다.

칠레 연어업계, 상파울루에서 브라질 세제 개편 대응 26.5% 부가가치세율 초점

칠레 연어협회 SalmonChile가 이번 주 상파울루에서 기관 및 상업 활동을 전개하며 슈퍼마켓, 외식, 수입업체 및 브라질 당국과 회동하고, 처음으로 '칠레 연어' 브랜드로 Seafood Show Latin America 2026에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 핵심 의제는 브라질 세제 개편으로 연어에 26.5% 일반 부가가치세율이 적용될 가능성이다.

아르헨티나 추부트주, 10월 26일 새우 자원 시험조업 개시…선박 20척이 나흘간 새 어기 조업 조건 평가

추부트주 정부는 10월 26일부터 주 관할 수역에서 아르헨티나 붉은새우(Pleoticus muelleri) 시험조업을 실시한다고 확인했다. 허가받은 어선 20척이 남북 두 조업구역에서 나흘간 자원을 평가하며, 2026/2027 어기의 상업 조업 개시일은 여전히 기술적·행정적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Europêche, EU 어업 담당 집행위원에게 '2040 비전' 실망감 전달… 폰 데어 라이엔 주의 환기 위한 동원 배제 안 해

유럽어업협회 Europêche의 Javier Garat 회장은 2026년 10월 22일 EU 어업·해양 담당 집행위원 Costas Kadis에게 '2040 어업·양식 비전'에 대한 업계의 실망감을 전달하고, EU 집행위원장 폰 데어 라이엔의 주의를 환기하기 위한 동원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북동대서양 6개국과 러시아, 2027년 블루휘팅 총허용어획량 352만 9천 톤 합의… 쿼터 배분은 미결

EU, 노르웨이, 페로제도,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영국은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런던에서 협의를 진행해 북동대서양 블루휘팅(blue whiting) 2027년 총허용어획량을 35만 2,900톤으로 확정했으며, 이는 2026년 참고치보다 약 5만 4,000톤 많지만 쿼터 배분에는 합의하지 못했다.

러시아-노르웨이 혼합수산위원회, 2027년 바렌츠해 대구 총허용어획량 14% 상향 결정…5년 연속 감축 후 첫 증액

러시아와 노르웨이가 이스탄불에서 열린 러시아-노르웨이 혼합수산위원회 회의에서 2027년 바렌츠해 대구 총허용어획량을 14% 상향하기로 결정했다. 일리야 셰스타코프 러시아 연방수산청장은 대구 쿼터가 5년 연속 하향된 이후 첫 상향이라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해양수산부, MSC와 함께 남동술라웨시 참치 선망어업 개선 추진… 쿼터와 인증 기준 동시 강화

인도네시아 해양수산부(KKP)와 해양관리협의회(MSC)는 10월 23일 켄다리에서 회의를 열고 남동술라웨시 참치·가다랑어·황다랑어의 수출 기준과 지속가능성 인증을 둘러싸고 MSC 사전평가 갱신과 어업개선계획(FIP)을 추진했다. WPPNRI 714구역에는 가다랑어 7.002,56톤, 황다랑어 4.119톤의 어획 쿼터가 설정되어 있다.

대구의 꿈에서 연어의 반전으로: Organic Seafarm, 노르웨이 양식업체 3곳에 약 10억 크로네에 인수

노르웨이 iLaks가 2026년 10월 23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Gildeskål시 Nygårdsjøen에 위치한 연어 양식 기업 Organic Seafarm(현 Arctic Seafood Group 소속)이 Helgeland 지역 양식업체 3곳에 인수되었으며 거래 금액은 약 10억 노르웨이 크로네다. 이 기업은 2000년대 초 대구 양식으로 출발해 2020년 첫 상업 생산량이 100톤에 불과했으나, 현재 우수어 비율은 97%에 가깝다.

러시아 수산 미디어 지주회사, 2024년 '강력한 가공—업계의 자랑' 프로젝트 시작, 업계 협회와 수산 소비 증가 경로 논의

러시아 수산 정보 미디어 지주회사 '피시뉴스(Фишньюс)'가 2024년 '강력한 가공—업계의 자랑'이라는 프로젝트를 시작하여 자사 플랫폼에서 러시아 수산 가공 기업의 경영 상황을 보도하고, 업계 단체 '어류연맹(Рыбный союз)'과 협력하여 국내 어류 소비 증대와 최종 소비자 대상 가공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러시아 극동 수산물 철도 운송 보조금, "톤 기준 아닌 금액 기준" 지적…달레프트란스, 금액 기준 및 어종별 산정 제안

2026년 10월 23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극동 물류 포럼에서 달레프트란스사 사장 안드레이 그레치킨은 러시아 극동 수산물 철도 운송 보조금 제도가 효과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나 "미세 조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보조금은 톤수가 아닌 금액 기준으로 산정하고 수생생물 종별로 각각 정해야 하며, 태평양청어를 지원 목록에 포함해야 한다는 것이다.

노르웨이 트뢰넬라그 4개 연어 하천에서 치명적 진균성 질병 UDN 발생 의심

노르웨이 식품안전청은 10월 23일 트뢰넬라그주 Mossa, Verdalsvassdraget, Orkla, Gaula 4개 하천의 연어와 바다송어가 궤양성 피부괴사(UDN)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된다고通报했다. 노르웨이 수의연구소는 병어에서 UDN과 일치하는 피부 손상 및 기생수곰팡이(Saprolegnia parasitica) 감염을 발견했다.

칠레 제4보장법원, 수사 재개 요청 기각…조이비오, Australis 전 소유주 키로가 법정에 세우기 고수

칠레 연어 양식 기업 Australis Seafoods의 지배주주 조이비오(Joyvio)는 산티아고 제4보장법원이 전 소유주 이시도로 키로가(Isidoro Quiroga)에 대한 수사 재개 요청을 기각했음에도 형사소송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확인했으며, 독립 기소 허가를 신청해 청문회가 2027년 3월 15일로 예정되었다.

칠레 연어업계, 상파울루에서 브라질 세제 개편 대응 26.5% 부가가치세율 초점

칠레 연어협회 SalmonChile가 이번 주 상파울루에서 기관 및 상업 활동을 전개하며 슈퍼마켓, 외식, 수입업체 및 브라질 당국과 회동하고, 처음으로 '칠레 연어' 브랜드로 Seafood Show Latin America 2026에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 핵심 의제는 브라질 세제 개편으로 연어에 26.5% 일반 부가가치세율이 적용될 가능성이다.

아르헨티나 추부트주, 10월 26일 새우 자원 시험조업 개시…선박 20척이 나흘간 새 어기 조업 조건 평가

추부트주 정부는 10월 26일부터 주 관할 수역에서 아르헨티나 붉은새우(Pleoticus muelleri) 시험조업을 실시한다고 확인했다. 허가받은 어선 20척이 남북 두 조업구역에서 나흘간 자원을 평가하며, 2026/2027 어기의 상업 조업 개시일은 여전히 기술적·행정적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Europêche, EU 어업 담당 집행위원에게 '2040 비전' 실망감 전달… 폰 데어 라이엔 주의 환기 위한 동원 배제 안 해

유럽어업협회 Europêche의 Javier Garat 회장은 2026년 10월 22일 EU 어업·해양 담당 집행위원 Costas Kadis에게 '2040 어업·양식 비전'에 대한 업계의 실망감을 전달하고, EU 집행위원장 폰 데어 라이엔의 주의를 환기하기 위한 동원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북동대서양 6개국과 러시아, 2027년 블루휘팅 총허용어획량 352만 9천 톤 합의… 쿼터 배분은 미결

EU, 노르웨이, 페로제도,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영국은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런던에서 협의를 진행해 북동대서양 블루휘팅(blue whiting) 2027년 총허용어획량을 35만 2,900톤으로 확정했으며, 이는 2026년 참고치보다 약 5만 4,000톤 많지만 쿼터 배분에는 합의하지 못했다.

러시아-노르웨이 혼합수산위원회, 2027년 바렌츠해 대구 총허용어획량 14% 상향 결정…5년 연속 감축 후 첫 증액

러시아와 노르웨이가 이스탄불에서 열린 러시아-노르웨이 혼합수산위원회 회의에서 2027년 바렌츠해 대구 총허용어획량을 14% 상향하기로 결정했다. 일리야 셰스타코프 러시아 연방수산청장은 대구 쿼터가 5년 연속 하향된 이후 첫 상향이라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해양수산부, MSC와 함께 남동술라웨시 참치 선망어업 개선 추진… 쿼터와 인증 기준 동시 강화

인도네시아 해양수산부(KKP)와 해양관리협의회(MSC)는 10월 23일 켄다리에서 회의를 열고 남동술라웨시 참치·가다랑어·황다랑어의 수출 기준과 지속가능성 인증을 둘러싸고 MSC 사전평가 갱신과 어업개선계획(FIP)을 추진했다. WPPNRI 714구역에는 가다랑어 7.002,56톤, 황다랑어 4.119톤의 어획 쿼터가 설정되어 있다.

대구의 꿈에서 연어의 반전으로: Organic Seafarm, 노르웨이 양식업체 3곳에 약 10억 크로네에 인수

노르웨이 iLaks가 2026년 10월 23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Gildeskål시 Nygårdsjøen에 위치한 연어 양식 기업 Organic Seafarm(현 Arctic Seafood Group 소속)이 Helgeland 지역 양식업체 3곳에 인수되었으며 거래 금액은 약 10억 노르웨이 크로네다. 이 기업은 2000년대 초 대구 양식으로 출발해 2020년 첫 상업 생산량이 100톤에 불과했으나, 현재 우수어 비율은 97%에 가깝다.

러시아 수산 미디어 지주회사, 2024년 '강력한 가공—업계의 자랑' 프로젝트 시작, 업계 협회와 수산 소비 증가 경로 논의

러시아 수산 정보 미디어 지주회사 '피시뉴스(Фишньюс)'가 2024년 '강력한 가공—업계의 자랑'이라는 프로젝트를 시작하여 자사 플랫폼에서 러시아 수산 가공 기업의 경영 상황을 보도하고, 업계 단체 '어류연맹(Рыбный союз)'과 협력하여 국내 어류 소비 증대와 최종 소비자 대상 가공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러시아 극동 수산물 철도 운송 보조금, "톤 기준 아닌 금액 기준" 지적…달레프트란스, 금액 기준 및 어종별 산정 제안

2026년 10월 23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극동 물류 포럼에서 달레프트란스사 사장 안드레이 그레치킨은 러시아 극동 수산물 철도 운송 보조금 제도가 효과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나 "미세 조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보조금은 톤수가 아닌 금액 기준으로 산정하고 수생생물 종별로 각각 정해야 하며, 태평양청어를 지원 목록에 포함해야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