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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야쿠트, 레나강 휴양 낚시 수역 2곳 경매... 시작가 24만 6천 루블·63만 5천 루블
러시아 사하(야쿠트) 공화국이 레나강 코비아이스키 구역의 휴양 낚시 수역 2곳을 전자 경매에 부쳤다. 면적은 각각 3756헥타르와 1654헥타르이며, 신청 접수는 11월 20일까지, 경매는 12월 7일 열린다.
러시아 사하(야쿠트) 공화국이 레나강 코비아이스키 구역의 휴양 낚시 수역 2곳을 전자 경매에 부쳤으며, 신청 접수 마감일은 11월 20일이다. 경매는 러시아 연방 수산청 동시베리아 지역 관리국이 주관한다.
경매 문서에 따르면 두 수산 수역의 면적은 각각 3756헥타르와 1654헥타르로, 모두 코비아이스키 구역에 위치한다. 두 수역의 어획 대상에는 북극백어(북극회어, Coregonus autumnalis), 시베리아철갑상어(Acipenser baerii), 네르마백어(Stenodus leucichthys nelma), 백어(Coregonus), 투군백어(Coregonus tugun), 강꼬치고기(Esox lucius), 강버들치(Lota lota), 유럽퍼치(Perca fluviatilis), 야로프카(Leuciscus leuciscus), 붕어류(Rutilus rutilus), 야츠어(Leuciscus idus)가 포함되며, 면적이 더 큰 수역에서는 타이멘(Hucho taimen)도 어획할 수 있다.
두 물건의 시작가는 각각 24만 6천 루블과 63만 5천 루블이다. 경매는 12월 7일 'РТС-Тендер' 전자 플랫폼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역 사용권 기한은 20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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