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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UCSC 해양생물학 학생들, Lenga 해안역 방문… 또 다른 학생은 장학금 받아 칠레 조류학 대회에서 중금속 연구 발표 예정

칠레 가톨릭 대학교(UCSC) 해양생물학 전공 학생들이 Lenga에 위치한 Abate Juan Ignacio Molina 해양생물학 스테이션을 방문해 해안 생물다양성 식별 등 실습 활동에 참여했다. 같은 시기, 이 전공 학생 Luciano Arrau는 장학금을 받아 2026년 콘셉시온에서 열리는 제15회 칠레 조류학 대회에서 Hualpén 반도 조류의 중금속 축적에 관한 연구를 발표할 예정이다.

칠레 가톨릭 대학교(UCSC) 해양생물학 전공 학생들이 최근 Lenga에 위치한 Abate Juan Ignacio Molina 해양생물학 스테이션을 방문해 해당 스테이션의 교육 및 연구 공간을 살펴보고, 해안 생물다양성 식별과 대학 커뮤니티와의 연계 강화를 목표로 한 여러 실습 활동에 참여했다. 관련 소식은 칠레 양식 매체 Mundo Acuícola가 2026년 10월 15일에 보도했다.

Mundo Acuícola가 2026년 10월 16일에 보도한 바에 따르면, UCSC 해양생물학 전공 학생 Luciano Arrau는 제15회 칠레 조류학 대회 2026에서 자신의 연구 성과를 발표할 수 있는 장학금을 받았다. 해당 연구 주제는 Hualpén 반도 조류의 중금속 축적이다.

제15회 칠레 조류학 대회 2026은 콘셉시온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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