海产智讯

제4차 아르헨티나 오징어 국제 과학 심포지엄, 스페인에서 폐막… 지역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합의했으나 아르헨티나는 불참

제4차 아르헨티나 오징어 국제 과학 심포지엄이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스페인 비고에서 열렸으며, 회의에서는 남서대서양 지역 수산 및 생물 정보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우루과이 DINARA가 해당 데이터베이스의 호스팅을 맡기로 했으나, 아르헨티나와 그 산하 INIDEP는 이번 회의에 참여하지 않았다.

제4차 아르헨티나 오징어(Illex argentinus) 국제 과학 심포지엄이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스페인 비고에서 열렸으며, 회의에서는 남서대서양 지역 수산 및 생물 정보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아르헨티나 수산 정보 기관 Pescare의 보도에 따르면, 우루과이 국가수산자원국(DINARA)이 해당 데이터베이스의 호스팅을 맡기로 했으며, 실행에는 여전히 정부 승인이 필요하다. 이 데이터베이스의 목표는 서로 다른 어선단의 데이터를 모아 해당 오징어 자원의 풍도, 생산력 및 개발 상황을 평가하는 것이다.

보도는 아르헨티나 및 아르헨티나 국가수산연구개발연구소(INIDEP)가 이번 회의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번 불참은 해당 자원의 연안국이자 해당 자원을 대상으로 한 주요 어업 중 하나를 보유한 국가와 그 과학 연구 기관이 관련된 사안이다.

해당 소식은 Pescare가 2026년 10월 7일에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