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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대구 어업, 관리 규칙 개정 추진…기업들 지속가능성 인증 박차

아르헨티나 어업기획국이 대구 어업 추적위원회에 자원 관리 제도 개정안을 제출했다. 이는 기업들이 생물학적 지속가능성 인증을 추진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아르헨티나 어업기획국(DPP)이 대구(Merluza común) 자원의 현행 관리 제도를 개정하는 방안을 대구 어업 추적위원회에 제출했다. 이 제안은 일부 기업이 해당 어업에 대해 생물학적 지속가능성 인증을 획득하려는 데서 비롯되었으며, 관리 계획 수립 작업의 일환이다.

아르헨티나 어업 정보 기관 Pescare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개정은 CFP 제26/2009호 결의안을 대상으로 하며, 제안 내용에는 남부 개체군에 대한 어획통제규칙 설정과 현행 각종 의무 사항의 정리가 포함된다. 논의에는 어획 폐기물과 친어 보호에 관한 과학적 경고도 함께 반영되었다.

이 제안의 제출 배경은 2026년 9월 16일 회의의 제15/2026호 회의록에 기록되어 있다. 어업기획국은 CFP 제13/2025호 회의록의 부속서로 포함된 개선 프로젝트(PROME)의 진술서를 분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