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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북부 대서양대구 개체군, 생물학적 기준선 아래로 추락할 가능성… INIDEP, 폐기량 감축 촉구
INIDEP의 잠정 평가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대서양대구 북부 개체군의 산란 생물량이 15만 톤의 생물학적 기준 하한을 여전히 밑돌 가능성이 있다. 남부 개체군의 생물량은 2024년에서 2025년 사이 다소 회복되었으나, 어업 폐기량은 12.7% 증가했다.
아르헨티나 국립수산연구개발원(INIDEP)의 잠정 평가 결과, 대서양대구(Merluza común) 북부 개체군의 산란 생물량이 15만 톤의 생물학적 기준 하한을 여전히 밑돌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결과는 9월 16일 대서양대구 어업 추적 위원회에 제출되었으며, 해당 위원회 제15/2026호 회의록 및 첨부 자료에 위 과학적 근거가 기록되었다. 논의 내용은 선단 조업 조건과 어획 관리 계획 수립에 관한 것이었다.
북부 개체군과 달리 남부 개체군의 평가는 다른 궤적을 보였다. 2024년부터 2025년 사이 조사 항차에서 추정된 생물량이 증가한 것이다. 그러나 동시에 대서양대구 어업의 폐기량은 12.7% 증가했다.
INIDEP는 평가에서 폐기량 감축을 요구했다. 위 데이터는 모두 해당 기관의 잠정 평가에서 나온 것으로, 최종 결론은 추가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