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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손주 남성 3명, 시바시만에서 불법으로 흑해새우 800kg 포획해 입건… 손실 3200만 루블 초과
러시아 헤르손주 헤니체스크시 주민 3명이 흑해새우 불법 포획 혐의로 구금됐다. 단속 당국은 시바시만 해안에서 새우 800kg(약 70만 마리)을 압수했으며, 감정 결과 손실액은 3200만 루블을 넘는 것으로 추정됐다. 사건은 헤르손 운송검찰청으로 송치됐다.
러시아 헤르손주 헤니체스크시 주민 3명이 흑해새우 불법 포획 혐의로 구금됐다. 단속 당국은 시바시만 해안에서 이들을 검거하고 흑해새우 800kg(약 70만 마리)을 압수했다. 러시아 내무부 공보처가 Fishnews에 이 같은 내용을通报했으며, 소식은 2026년 10월 30일 발표됐다.
감정 결과에 따르면 이번 불법 포획으로 인한 손실은 3200만 루블을 초과한다.
피의자 3명은 《러시아연방 형법》 제256조 제3항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는 수생생물자원을 불법 포획한 행위로, 사전 공모한 조직적 범행이며 자항 부유 수단과 금지 어구를 사용하고 특히 중대한 손실을 초래한 경우에 해당한다.
사건은 운송경찰 부서가 처리했다. 단속 당국은 피의자들에게 출국 금지 및 적절한 행동을 보장하는 서약서 조치를 취하는 한편, 손실 배상을 보장하기 위해 이들의 재산을 압류했다. 사건은 기소장 승인을 위해 헤르손 운송검찰청으로 송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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