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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태평양 청어 어획량 61만 2천 톤 돌파, 1969년 역사 기록 경신

러시아 어업연맹 분석센터가 전러시아수산해양학연구소의 약 90년 데이터를 인용해 확인한 바에 따르면, 태평양 청어 어획량이 61만 2천 톤을 넘어 1969년의 역사적 최고치 60만 6천 톤을 초과하며 기록상 최고 수준을 달성했다.

러시아 어업연맹(Рыбный союз) 분석센터가 전러시아수산해양학연구소(ВНИРО)의 약 90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태평양 청어 어획량이 절대적 역사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러시아 연방수산청 중앙어업모니터링통신시스템(ЦСМС Росрыболовства)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11월 기준 태평양 청어 어획량은 이미 61만 2천 톤을 넘어섰다. 이 수치는 1969년에 세워진 이전 역사 최고 기록인 60만 6천 톤을 초과한 것이다. 관련 데이터는 러시아 어업연맹이 Fishnews에 통보했다.

러시아 어업연맹 분석센터는 현재 어획량이 90년 관측 역사상 연평균 어획량인 22만 8천 톤의 2.7배에 달한다고 지적했다.

어업연맹이 인용한 데이터에 따르면, 1935년부터 2025년까지 극동 지역 태평양 청어 연간 어획량은 최저 4만 톤(1935년)에서 최고 60만 6천 톤(1969년) 사이를 오갔으나, 2026년이 최종적으로 이 역사를 다시 썼다.

위 데이터는 러시아 어업연맹 분석센터가 전러시아수산해양학연구소의 90년 기록을 바탕으로 정리한 것이며, 러시아 연방수산청 중앙어업모니터링통신시스템이 2026년 11월 기준 어획량 통계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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