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주차 수입 연어 도매가 반등, 산지별 킬로그램당 3~8위안 상승
2026년 37주차 화요일, 중국 수입 연어 도매 시장이 반등하며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3대 시장의 산지별 견적이 지난 화요일 대비 킬로그램당 3~8위안 상승했다.
2026년 37주차, 중국 수입 연어 도매 시장이 반등했다. 해선가이드 집계에 따르면 9월 8일 14:00 기준 산지별 견적은 지난 화요일 대비 킬로그램당 3~8위안 상승했다.
9월 8일 아침 베이징 도매 시장 견적은 다음과 같다. 3일자 6-7kg 파로 크라운(Faro Crown) 117위안/kg, 4일자 6-7kg 노르웨이 423 90위안/kg, 4일자 6-7kg 호주 유은(优恩) 84위안/kg, 31일자 8-9kg 칠레 아이쿤(爱鲲) 76위안/kg.
9월 8일 주간 상하이 도매 시장 견적은 다음과 같다. 4일자 6-7kg 파로 크라운 120위안/kg, 6일자 6-7kg 노르웨이 169공장 88위안/kg, 3일자 6-7kg 호주 유은 82위안/kg, 2일자 9+kg 칠레 아이쿤 75위안/kg.
9월 8일 오전 광저우 도매 시장 견적은 다음과 같다. 3일자 6-7kg 파로 크라운 120위안/kg, 4일자 6-7kg 노르웨이 111 96위안/kg, 31일자 7-8kg 칠레 퍼시픽 스타(Pacific Star) 87위안/kg.
해선가이드에 따르면 이번 가격 반등은 주로 공급과 수요 양측의 동시 개선에서 비롯됐다. 우선 전주 침체장을 겪은 뒤 시장의 오래된 날짜 어류 재고가 대부분 소화되면서 점포의 재고 처분 압력이 뚜렷이 줄었다. 다른 한편으로 35주차 노르웨이 산지의 대중국 도착 물량이 다소 감소해 신규 공급 압력이 완화되면서 이번 주 가격이 점차 조정 반등하게 됐다.
노르웨이 연어 수출 데이터에 따르면 35주차(8월 24일~8월 30일) 노르웨이의 대중국 수출량은 약 2400톤(11만9500건)으로 전주 대비 1만 건 이상 줄었다.
해선가이드는 본문 견적이 연어 업계 각 수입업체/유통업체의 도매 시장 공개 견적으로 시장 가격 추세 참고용일 뿐 최종 거래가를 의미하지 않으며 어떠한 거래 근거로도 사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구체적 거래가는 각 점포의 할인 정책(예: 2-5위안/kg 할인), 포장/개봉, 배송비 및 서비스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거래 상황을 기준으로 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