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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3억 캐나다달러 규모 대서양수산기금 2026~2031년 연장, 연방정부 60%·4개 주 40% 부담

캐나다가 2026~2031년 대서양수산기금(Atlantic Fisheries Fund)을 3억 캐나다달러 이상 규모로 연장했다. 오타와가 60%, 대서양 4개 주가 40%를 출자하며, 어업·양식업·인프라·연구·수출시장 다변화에 투입된다.

캐나다는 2026~2031년 대서양수산기금(Atlantic Fisheries Fund)을 3억 캐나다달러 이상 규모로 연장했다. 수산정보기관 FIS가 2026년 10월 28일(수요일) 발표한 속보에 따르면, 이 5개년 투자의 목표는 혁신, 지속가능한 발전, 신시장이다.

출자 구조는 오타와가 60%, 대서양 4개 주가 40%를 부담한다. 기금 지원 범위에는 어업, 양식업, 인프라, 연구, 수출시장 다변화가 포함되며, 중점 방향은 아시아와 유럽 시장이다.

이 속보는 Nathalie Sturgeon이 chco.tv를 위해 작성했으며 FIS가 전재했다.

같은 시기 세관 통계는 캐나다의 대중 새우류 수출의 한 달 단면을 보여준다. 2026년 4월 중국의 캐나다산 온수성 새우(보리새우류, 흰다리새우·호랑이새우 등 포함, 세관 상품분류 기준 HS 0306.17, 단일 생물학적 종이 아닌 상품분류 기준) 수입량은 14.595톤, 수입금액은 43,952.0달러, 수입 평균가격은 톤당 3,011.44달러였다. 이 데이터의 출처는 해관총서 2026년 4월 수출입 통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