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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트페테르부르크 풀코보 공항 활게 수출량 280톤 돌파,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

러시아 북서부 세관국은 10월 20일, 7월 말 이후 상트페테르부르크 풀코보 공항 세관소의 감독을 거쳐 수출된 활게가 47건, 280톤을 넘어섰으며 수출량이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했다고通报했으며, 주요 수출 대상은 동아시아 국가들이다.

러시아 북서부 세관국은 10월 20일, 올해 들어 상트페테르부르크 풀코보 공항을 통해 해외로 수출된 활게 수량이 대폭 증가해 280톤을 넘어섰다고通报했다.

풀코보 세관소는 7월 말 이후 총 47건의 활게가 유라시아경제연합 관세구역에서 수출되는 것을 감독했으며, 중량은 280톤을 초과했다. 북서부 세관국은 Fishnews에 상트페테르부르크 항공口岸을 통해 출하된 해당 상품의 수량이 약 3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북서부 세관국에 따르면, 활게는 냉각 젤이 포함된 전용 발포 상자에 적절히 포장되며, 공급은 주로 동아시아 국가들을 대상으로 한다.

풀코보 세관소 소장 세르게이 볼로토프는 세관 측이 상품의 신선도 유지와 소비자에게 적시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따라서 유통기한이 짧은 화물에 대해서는 세관 감독을 우선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Fishnews는 앞서 북부 유역에서 온 활게가 아시아 시장에 지속적으로 공급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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