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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2027년 동사할린 청어 권장 어획량 9만 2천 톤 이상 설정

러시아 연방수산청이 2027년 총허용어획량(ОДУ) 미설정 대상의 어획 가능량을 발표했으며, 동사할린 아구역 청어 권장 어획량은 9만 2천 톤을 넘는다. 2026년 조정된 권장 어획량은 9만 1천 톤이었고 실제 어획량은 약 8만 1,800톤이었다.

러시아 연방수산청이 2027년 총허용어획량(ОДУ) 미설정 대상의 어획 가능량 데이터를 발표했다. Fishnews에 따르면 동사할린 아구역(Восточно-Сахалинская подзона)의 2027년 청어 권장 어획량은 9만 2천 톤을 넘는다.

비교 기준으로, 2026년 해당 아구역의 조정된 청어 권장 어획량은 9만 1천 톤이었으며, 현재 데이터에 따르면 실제 어획량은 약 8만 1,800톤이었다.

해당 아구역에서는 사할린-홋카이도 계군 청어가 어획된다. 연구진은 앞서 이 계군의 자원량이 향후 수년간 증가 추세를 보일 것으로 주목한 바 있다. 러시아 업계는 이 청어 자원이 다른 어획 구역에서도 개발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고 본다.

위 2027년 데이터는 러시아 연방수산청이 대상별로 발표한 어획 가능량의 일부로, 이들 대상은 총허용어획량을 설정하지 않고 권장 어획량 형태로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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