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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어업클럽, 내년 2월 모스크바 회의 개최…태평양 연어 감산이 내수 시장에 미치는 영향 논의

러시아 어업클럽(Рыбный клуб)이 2027년 2월 12일 모스크바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태평양 연어 어획량 감소 상황에서의 수산 가공 전망과 시장 상황을 안건 중 하나로 다룰 예정이며, 내수 시장과 품목별 제품에 미치는 영향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러시아 어업클럽(Рыбный клуб)은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회의에서 태평양 연어 어획량 감소 조건에서의 수산 가공 전망과 시장 상황을 안건 중 하나로 다룰 계획이다. 러시아 수산 정보 사이트 Fishnews.ru가 2026년 10월 9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2월 12일 모스크바에서 개최된다.

보도에 따르면 연어 어기 결과는 러시아 업계에서 가장 큰 반향을 일으킨 화제 중 하나가 되었다. 회의는 내수 시장에 대한 영향과 각 제품의 전망이라는 관점에서 이 주제를 검토할 계획이다.

어업클럽 주최 측은 "극동 태평양 연어 자원량에서 나타난 이러한 상황이 장기적 추세라면, 내수 시장은 어떤 도전과 어떤 기회에 직면하게 되는가? 우리는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논의하고 전문 경험을 공유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어업클럽의 플랫폼에는 어획업자, 가공업자, 무역상은 물론 소매, 외식·호텔(HoReCa), 물류 분야 대표 등 상품 유통 체인 각 단계의 대표자들이 모인다. 현재 주최 측인 'Экспосолюшенс Групп'과 미디어 홀딩스 'Фишньюс'는 2027년 행사 참가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클럽 회의는 어업연맹(Рыбный союз)의 후원으로 개최되며, 핵심 주제는 어류 및 수산물의 내수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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