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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하바롭스크 변경주, 아무르강에서 가을연어 불법 포획한 남성 적발…피해액 17만 루블 초과
2026년 10월 16일, 러시아 하바롭스크 변경주 경찰이 '2026년 어획 시즌' 작전 중 아무르강에서 가을연어를 불법 포획한 남성을 구금했다. 그는 길이 100미터의 그물을 사용해 가을연어 8마리를 포획했으며, 피해액은 17만 루블을 초과한다. 러시아 연방 형법 제256조 제1항에 따라 형사 입건되었다.
러시아 하바롭스크 변경주 경찰이 '2026년 어획 시즌'(Путина — 2026) 작전 중 가을연어를 불법 포획한 남성을 구금했다. 법 집행 기관의 통보에 따르면, 그가 초래한 피해액은 17만 루블을 초과한다.
하바롭스크 변경주 내무총국 언론실이 Fishnews에 밝힌 바에 따르면, 구금된 남성은 콤소몰스크 지역 주민이며, 그의 불법 포획 활동은 아무르강 피바니 마을 인근 수역에서 이루어졌다. 법 집행 관계자는 해당 수역이 연어가 산란지로 회유하는 통로라고 지적했다.
이 남성은 길이 100미터의 그물 1장을 사용해 가을연어 8마리를 포획했다.
현재 러시아 연방 형법전 제256조 제1항(수생생물자원 불법 포획)의 범죄 구성요건에 따라 형사 입건되었다. 범행에 사용된 선박과 포획 도구는 압수되었으며, 피의자에게는 출석 보증 조치가 취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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