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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돈카츠 체인 마쓰노야, 10월 21일 '배량 페어' 개시…굴튀김·가라아게 등 사이드 메뉴 2배로 늘리고 가격은 그대로

일본 돈카츠 전문점 마쓰노야가 10월 21일 15시부터 '배량 페어'(倍量フェア)를 시작한다. 가을 식욕의 계절을 겨냥한 이번 행사에서는 인기 로스카츠와 튀김을 조합한 세트 정식을 대상으로, 로스카츠와 함께 제공되는 사이드 메뉴를 가격 인상 없이 2배 분량으로 제공한다. 굴튀김은 2개에서 4개로, 가라아게는 3개에서 6개로 늘어난다.

일본 돈카츠 전문점 마쓰노야가 10월 21일 15시부터 '배량 페어'(倍量フェア)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가을 식욕의 계절을 겨냥해 기획된 것으로, 행사 기간 동안 인기 로스카츠에 튀김을 곁들인 조합 정식을 대상으로 로스카츠와 함께 제공되는 사이드 메뉴를 가격 그대로 2배 분량으로 제공한다.

행사 대상은 로스카츠 또는 초두꺼운 등심 로스카츠와 굴튀김, 전갱이튀김, 새우튀김, 본격 가라아게를 조합한 총 8종의 정식이다.

구체적으로 보면, 굴튀김의 경우 '로스카츠&굴튀김(2개) 정식'은 2개에서 4개로 늘어나며 가격은 1030엔(세금 포함)으로 유지된다. '초두꺼운 등심 로스카츠&굴튀김(2개) 정식' 역시 굴튀김이 4개로 늘어나며 가격은 1290엔(세금 포함)으로 유지된다.

전갱이튀김의 경우 '로스카츠&전갱이튀김(1장) 정식'은 1장에서 2장으로 늘어나며 가격은 1030엔(세금 포함)으로 유지된다. '초두꺼운 등심 로스카츠&전갱이튀김(1장) 정식'은 1장에서 2장으로 늘어나며 가격은 1290엔(세금 포함)으로 유지된다.

새우튀김의 경우 '로스카츠&새우튀김(1마리) 정식'은 1마리에서 2마리로 늘어나며 가격은 970엔(세금 포함)으로 유지된다. '초두꺼운 등심 로스카츠&새우튀김(1마리) 정식'은 1마리에서 2마리로 늘어나며 가격은 1250엔(세금 포함)으로 유지된다.

본격 가라아게의 경우 '로스카츠&본격 가라아게(3개) 정식'은 3개에서 6개로 늘어나며 가격은 990엔(세금 포함)으로 유지된다. '초두꺼운 등심 로스카츠&본격 가라아게(3개) 정식'은 3개에서 6개로 늘어나며 가격은 1350엔(세금 포함)으로 유지된다.

마쓰노야는 매장 식사와 포장 주문의 세금 포함 가격이 동일하며, 포장 주문 시에만 미소시루가 별도 유료라고 밝혔다. 마쓰노야 측은 "익숙한 로스카츠에 양도 듬뿍, 두 배로 바삭한 튀김을 곁들여 맛있는 밥과 함께 마음껏 즐겨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